본문 바로가기
  • 부귀산 운해
스위시

다대포 빛의 축제

by 두리/영우 2009. 6. 17.

 

 


미소는 미소짓는 사람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미소를 눈으로 보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그 미소에 주위의 미소가 합해지면
더욱 더 기분 좋게 더욱 더 풍성하게
사랑이 부풀어오릅니다.

 

 

'스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풍경이 있는 매봉산  (0) 2009.09.09
칠랑이 이끼계곡  (0) 2009.07.18
백로의 사랑  (0) 2009.06.05
ok목장 풍경  (0) 2009.05.28
삼락공원 풍경  (0) 2009.05.2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