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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귀산 운해
스위시

선학동 마을의 풍경

by 두리/영우 2009. 4. 17.

 

 

 

꽃의 감촉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 맡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맛으로 알 수도 없습니다
.
.

꽃은 아름다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은 느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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