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월출산 별궤적
계곡 속으로

초록의 정원에서

by 두리/영우 2022. 8. 2.

 

 

 

 

 

장전계곡에서...

 

 

클릭해서 보세요.

 

 

초록의 계곡에서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네요.

 

 

내년을 기약하면서 !

'계곡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전계곡 이끼  (10) 2022.07.31
상동이끼  (2) 2022.07.30
구례 수락폭포  (1) 2021.08.11
청암사 계곡  (0) 2020.08.19
용연폭포  (0) 2020.07.28

댓글3

  • 청경/조상규 2022.08.03 07:47 신고

    장전이끼계곡 수고하신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답글

  • 청경/조상규 2022.08.04 06:30 신고

    다녀 갑니다.
    답글

  • yeejooho 2022.08.16 13:35 신고

    https://m.mbn.co.kr/news/politics/4642976


    하나(1)


    첫째, 민족주의자의 입장에서 제주도는 특별한 풍광의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국제 관광 특별 자치구라는 것입니다. 즉, 당근 같은 우리민족이답니다. 왜냐?("왜요?!"하면 일본 이불이기 땀시, 으흐흐흐 긍께유)


    둘째, 무엇보다도 제주 4.3은, 대정 몽생이였던 김달삼(북한 인민대회 참석 ,여하튼지)이 제주 남노당 총책이었고, 당근 4.3의 피해자는 양 진영에 서로가 골고루 분포한다는 극단적 전제하에 당시 급증한 제주 민중中 (남노당) 사회주의.빨갱이들이 주로 주동이 되어 일으킨 미 군정하의 반란으로 '47년 3.1운동 당시 무고한 민간인의 희생이 기폭제 역할을 한 학살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근거로는 노벨 평화상에 빛나는 故김대중 선생님께서 그런 정도의 견해를 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표명을 한 사실등의 팩트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런 갠적인 역사적 고찰은 제주뿐 아니라 그 불똥이 튄 여순 14연대 대大항명 사건의 모든 주체ㆍ주역들은 거의 한국전쟁 전후에 말살 소진된 역사적 진실에 기초합니다.


    셋째, 결국은 본인이 누누이 강조한 바 모든 원죄는 잔인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수탈과 핍박의 36년 식민지 강점과 '40년대 민족 말살정책으로 이어지는 민족의 수난과 일본의 강탈/강점과 차별등에 있습니다. 그리고 원폭급 "제주 불바다"인 지옥의 4.3학살은 태평양 전쟁 후폭풍같은 동서냉전의 이데올로기 대립의 발상/발현 같은 것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