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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귀산 운해
파이

노루귀 모음

by 두리/영우 2009.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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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제각각 아름다운 소리를 내지만

어우러져서 하나 되는 소리를 낼 때 더욱 아름답습니다.

그 속에 우리도

아름답게 어우러져

봄의 일부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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